자동차보험료, 사고 한 번보다 신호위반 두 번이 위험 - 흥국화재자동차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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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자는 사고만 내지 않으면 갱신할 때 보험료가 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고를 내지 않더라도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교통법규 위반 때문인데 무면허 운전 뺑소니 사고는 한 번이라도 적발되면 20% 할증되며 음주운전은 1회에 10%, 2회 하면 20% 할증됩니다.
또한,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을 2회 이상 반복하면 5%, 10% 등 점증적으로 할증되어서 2년 동안 교통법규 위반을 한 번도 하지 말아야 자동차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보험으로 사고처리를 한 적이 없어도 보험료가 50%정도 할증된 경우가 있는데 최근에 3년 동안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신호 위반 등을 2번 정도 하면서 사고이력과 관련 없이 공동인수 물건 처리가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도 교통법규를 잘 지키고 과속이나 음주운전은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경미한 접촉사고는 보험처리를 해도 할증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것도 사고횟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보험료 인상의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