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차량 스티어링 휠 방향이 다른 이유

자동차정비상식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 해외에서도 자동차가 있어야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에 렌트를 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제 자동차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렌트를 해서 운전할 수 있지만 도로 문화나 표지판이 우리나라와 다르기 때문에 혼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스티어링 휠이 왼쪽에 있지만 외국은 다른 쪽에 있어서 운전석을 파악하는 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스트어링 휠이 오른쪽에 있는 대표적인 나라는 일본인데 이외에 40여 개가 넘는 개국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00여 개국에서는 스티어링 휠이 왼쪽에 있는데 왜 나라마다 스트링 휠의 위치가 다른 것인지 파악해봅시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왕권이 남아있는 국가는 스티어링 휠이 오른쪽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교통체제까지 영국의 영향을 받게 된 것입니다.
영국은 마차를 탈 때 오른손에 채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영국으로부터 식민지 지배를 당한 국가는 오른쪽에 스티어링 휠을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왼쪽에 스티어링 휠은 수동으로 조작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독일의 다임러 벤츠 사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스티어링 휠이 왼쪽으로 위치되면서 기어는 자동으로 오른쪽으로 위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