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공익기금 전달한 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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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농촌사랑 운동 확산을 위해 공익기금 1억7천만원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농촌사랑운동이란 농업인과 도시인의 삶으리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동 상생운동으로, 도시 소비자와 기관, 단체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실천 운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전달된 공익기금은 NH농협생명의 농업인 특화상품의 초회보험료에 일정 비율을 계산하여 농협생명에서 자체적으로 조성한 것으로 문화마을 조성, 기업과 함께하는 농촌사랑운동, 농촌사랑운동 공동캠페인,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등에 사용되면서 농촌사랑운동을 좀 더 활성화시킬 예정입니다.

NH농협생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협동조합을 기반으로 마련된 보험사인데 앞으로도 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NH농협생명은 농업인을 위해서 마련된 특화상품들도 있는데 이것은 주로 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인과 농업인들을 위한 보장을 좀 더 강화한 보험들이라고 합니다.
영농 도우미 제도와 연계하여 입원, 통원 특약을 개발하였고 농업인이 지어야할 자기부담금도 완화했다는 점을 인정받으면서 배타적 사용권 6개월을 최초로 획득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농협생명의 농촌을 위한 활동은 또 어떠한 것들이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